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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유학 2달차 수기
작성자 홍지완 날짜 2024-03-08
이메일 s8804615@gmail.com 조회 100
내용

올해 1월 피지에 처음왔고 어느새 피지유학을 온지 두달이나 지났다. 두달동안 내가 피지에서 느낀점,장점을 말해보도록 하겠다.

여기에 처음와서 느낀점은 내가 생각한것과는 사뭇 달랐던 것 같다. 이곳의 날씨,거리의 풍경,학교생활,숙소생활 등 모든게 새롭고 낯설어 처음에 적응을 잘 못했던 것 같다. 하지만 4주차가 됐을쯤 적응이 되었던 것 같다. 적응이 되고난 후 피지에서 소소한 행복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영어공부를 할 여유도 생겼던 것 같다.

이제 피지유학의 장점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겠다.
첫번째,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다. 한국에서는 자고싶을때 자고 먹고싶을때 먹을 수 있어서 내 생활패턴도 망가져 몸이 병약해져가는게 느껴질 정도였다. 하지만 에듀피아에 오고나서 규칙적인 생활을 한 후 한국에 있었을 때 보다 건강해진 것 같다.
두번째, 듣는귀가 트인 것 같다. 이게 무슨말이냐면 영어를 한국에서 글읽기,문법 등등 문어체 위주로만 공부를 하던 내가 피지에 와서 구어체로 된 말을 학교,일상생활에서 듣다보니 영어를 알아듣는 귀가 트인 것 같다.

이처럼 두달밖에 있지 않았지만 피지에서 많은 경험을 한 것 같다. 이상 두달차 유학 수기를 마치도록 하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