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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피지 유학
작성자 김강규 날짜 2022-10-23
이메일 20061101kim@gmail.com 조회 70
내용

피지에 온 지는 약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. 유학을 오게 될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. 피지에 가기 전에 엄청나게 걱정했는데 막상 도착해 보니 꽤 매우 괜찮았다.

처음에 영어를 사용할 때 좀 불편했지만 여기는 형, 누나 동생들도 있어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
그리고 현지 학생들이 영어가 어설픈 나를 잘 챙겨주었다.

또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좀 더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이 생겨 좋았다. 예를 들면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는 그런 시간이 더 나에게 주어져 있어서 좋다. 특히 농구에 흥미가 많이 생겼다.

마지막으로 시험이 다가오는데 잘 볼 수 있도록 스스로 준비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이번 시험 꼭 잘 보고 한국으로 가면 좋겠다 하하